한국석유공사가 오늘(12/7)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꾸러미' 200개를 울산 중구청에 기부했습니다.
석유공사는 울산 태화종합시장에서 김치·참기름·곰국·떡국떡·달걀 등으로 구성된 반찬 꾸러미를 구입했으며, 이 꾸러미는 홀몸 어르신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석유공사는 2019년 10월 태화종합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이웃돕기 후원 물품을 구매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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