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겨울방학동안 17개 초·중·고등학교에서 130억 원을 들여 7만2천여㎡의 석면을 해체하는 공사가 실시됩니다.
공사가 완료되면 현재 93.4%인 석면 제거율이 96.2%로 올라갑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년 겨울방학까지 23개 학교에서 6만6천여㎡의 석면을 제거하면, 리모델링과 이전을 추진중인 학교 11곳을 빼고 석면 제거가 완료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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