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불산 자연휴양림에 설치돼 흉물로 방치되던
모노레일이 결국 철거 철자에 들어갔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 따르면 신불산
자연휴양림 내 모노레일 철거를 위한 설계가
진행 중이며, 철거비용만 최소 4억 원이 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불산 모노레일은 산림청과 휴양림관리소가
20억원을 들여 지난 2018년 왕복 3.5㎞의 복선 구조물로 준공했지만 전원장치 불량으로 5년
간 가동을 중단한 채 방치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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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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