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3년 간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지역의
소나무재선충이 올 들어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4만4천여 그루로, 1년 전에 비해 25% 가량 증가했습니다.
구군별로는 울주군의 감염목이 3만 그루로
전체 68%를 차지했으며, 이 같은 피해 규모는 경북과 경남, 대구에 이어 4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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