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지난달 20일부터 열흘동안
진행한 올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 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항별로는 전문가가 찾아가는 현장 상담
만족도가 85%로 가장 높았으며, 울산근로자
건강센터 프로그램 만족도가 79%로 뒤를
이었습니다.
울산지역 학교 현장 근골격계 질환 산재 발생 건수는 지난 2021년 9건에서 올해 15건으로
3년 연속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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