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대포차 구입하고 마약 투약한 태국인 무더기 검거

정인곤 기자 입력 2023-12-13 15:17:55 조회수 0

울산경찰청은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차량 번호판을 위조하고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30대 태국인 A씨 등 26명을 붙잡았습니다.

경남지역 한 공단에서 일하는 불법체류 신분 근로자인 이들은 인터넷에서 대포 차량과 번호판을 구매해서 타고 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A씨는 태국산 마약류인 야바를 상습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