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
으로 진행한 ‘2023년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피해 응답률이 2.0%, 1천 63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초등학교가 4.2%로 학교폭력을 경험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중학교 1.2%, 고등학교 0.3% 순을 보였습니다.
피해 유형별로는 언어폭력 36%, 신체폭력 17.1%, 집단따돌림 15.8%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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