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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운영하는 달빛어린이병원 유치 촉구

이다은 기자 입력 2023-12-14 18:06:03 조회수 0

울산 북구지역 학부모 10명이 오늘(12/14) 북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달빛어린이병원 유치 추진 위원회 발족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아이가 밤에 급하게 아플 경우 갈 수 있는 병원이 없다며 울산에서 18세 미만 인구가 가장 많은 북구부터 달빛어린이병원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18세 이하 어린이 환자가 평일 야간이나 휴일에도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을 지정해 운영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은 울산에 한 곳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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