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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앞바다서 7톤 참고래 혼획.. 불법 포획 흔적 없어

이다은 기자 입력 2023-12-14 21:38:26 조회수 0

오늘(12/14) 오전 11시 46분쯤 부산 기장군 동백항 인근 해상에서 길이 11미터, 무게 7톤 크기의 참고래 1마리가 혼획됐습니다.


울산해경은 불법 포획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참고래는 해양보호생물로 판매가 불가능해 고래 연구 등에 쓰이거나 지자체와 협의하여 폐기처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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