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대규모 정전과 관련해 재발 대책 마련을 추진하기 위한 고장 조사반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고장 조사반은 전력거래소, 전기안전공사, 전기연구원 및 학계 전문가로 구성해 울산 정전 관련 조사를 약 1개월 동안 진행할 예정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고장 원인을 밝혀 내고 노후 설비 강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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