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하반기 자동차세 체납 차량을 집중 단속한 결과 3천300만원을 징수했습니다.
울산시는 구·군과 합동 일제 조사에서 2천44대를 단속 대상으로 확정하고 66대의 번호판을 영치, 24대를 견인·공매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부도나 폐업한 법인 명의 차량, 도난과 분실 등의 이유로 발생한 대포차 174대에 대해서는 운행정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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