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9) 오전 9시49분 남구 무거동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에 있던 작업자 등 3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건물 10층에서 시작됐으며, 사고 당시 현장에는 철거작업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 불티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