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의 월간음주율이 충북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최근 1년 동안 한 달에 1회 이상 술을 마신적이 있다고 답변한 울산지역 성인은 응답자의 61%로 62%를 기록한 충북에 이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은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월간 음주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