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부유식 해상풍력 관련 업체들이 정부에 해상풍력 산업 발전을 위한 법률 통과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2/20)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기준을 21.6%까지 올리겠다고 밝혔으며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산업이 목표 달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어민과의 협의 문제 등으로 산업 발전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재 국회에 상정된 해상풍력 발전사업 촉진법안을 이번 회기에서 반드시 통과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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