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0) 0시 30분쯤 울산 북구 송정동의 한 상가 건물 변전실에서 고양이가 감전되며 인근 한전 선로에 약 5초간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정전으로 송정동 일대 5개 아파트 단지 32개 동 3천7백여 세대에 순간적으로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한전은 큰 피해는 없었지만 아파트 별로 전원 스위치를 다시 올려야 해 복구 시간은 조금씩 차이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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