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취업시장에서 채용 우대 요건으로 가장 많이 꼽혔던 국가기술 자격증은 지게차 운전 기능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조사한 결과 지난해 구직자의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채용 요건으로 하거나 채용 우대한 공고는 전체 14만 여 건으로 최근 5년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채용공고에서 채용 우대 조건으로 설정된 자격은 지게차 운전기능사, 한식조리기능사, 건축기사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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