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겨울철에 벌어진 화재는 지난 5년간 연평균 1만 1천여건으로 화재원인의 절반이 부주의 였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화재 주요 원인은 담배꽁초나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가 50.8%였으며 전기적요인과 기계적요인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건조한 겨울철에는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져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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