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올해 대포차와 악성 체납차량
83대를 강제 공매처분해 체납세 2천 900만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공매 차량은 지난해 공매차량 37대 대비 46대가 늘었으며, 전체 공매차량 83대 중
52대가 대포차로 확인됐습니다.
울주군은 보험에 가입하지 않거나 정기검사
미필 차량에 대해서는 운행정지 명령을 의뢰
했으며, 외국인 일용노동자 밀집 지역에서
단속된 위조 번호판 부착 차량은 경찰에
인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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