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내년부터 2개 이상의 학년을 한 교실에서 한 명의 교사가 가르치는 복식학급 편성기준을 학생 8명 이하에서 6명 이하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내년도 복식학급 운영 예정이었던 학교는 6개 초등학교에서 2개 초등학교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그동안 장생포초등학교 등 일부 학교를 중심으로 복식학급 운영이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한다며 반발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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