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도 정년을 채우기 않고 교직을 떠나는 교사들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최근 명예퇴직 신청을 받은 결과 178명이 신청해 내년 2월 심의를 거쳐 확정할 예정입니다.
지난 2021년 명예퇴직한 교원수는 146명이고, 지난해 159명, 올해 155명으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교사들은 교권침해 논란과 함께 업무 과중, 학생 지도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