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시가 모금한 고향사람 기부금이 당초 목표액인 1억5천만원을 초과달성한, 1억7천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26) 오전9시 현재 천714명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며 울산 출신 출향인과 울산을 응원하는 타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한편 답례품으로는 복순도가 막걸리가 가장 인기가 많았으며 울산페이, 돼지고기, 참기름, 한우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