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위치정보로 최적의 항로를 제공하는 한국형 항공위성 서비스가 울산공항에 처음으로 설치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울산공항과 무안국제공항에 한국형 항공위성 서비스를 활용한 착륙 절차를 마련하고 내년 1월부터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형 항공위성 서비스는 위치정보시스템 오차를 실시간 보정해 항공기 지연과 결항을 줄이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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