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은 내년에도 책값 돌려주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서점에서 울산 페이로 구매한 도서를 4주내에 울산지역 21개 공공도서관에 반납하면 도서금액을 울산 페이로 환급해 주는데 월 2권, 총 4만원까지 가능합니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는 2천276명이 참여해 3천751권을 반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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