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문을 연 울주군 해뜨미 바로 콜센터의 상담 건수가 9개월동안 5만 5천800건에 이르렀습니다.
울주군은 4명의 상담원이 하루 평균 326건의 민원을 응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상담 유형 별로는 불법주정차와 폐기물 처리 등 안전환경 분야가 1만 5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건축인허가와 지방세 상담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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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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