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산업단지와 원전 밀집 지역인 울산의 특성에 맞춰 울산소방본부가 내년부터 특수대응단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특수대응단은 3개 팀 55명 규모로 구성해 대규모 화재나 지진, 테러, 화학, 원전으로 인한 재난에 대응합니다.
전국 14개 시도에는 17개의 특수대응단이 조직되어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