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30) 울산 남구의 한 빌라 화재로 숨진 5살 남아는 집에 혼자 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보호자인 아이의 아버지는 새로 이사할 집을 청소하기 위해 잠시 집을 비운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5살 남아에 대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며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오는 2일 합동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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