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맞춰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공립 온라인 학교 설립을 추진합니다.
교육청은 27억3천여만원을 들여 북구 호계초등학교 유효 교실 20여곳에 1인 소형 스튜디오, 가상 스튜디어, 다목적 교실 등을 갖추고 실시한 쌍방향 수업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공립온라인학교는 신산업, 신기술 분야 등 개별 학교 단위로 개설하기 어려운 과목을 개설해,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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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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