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울산의 한 원룸에서 화재로 집에 혼자 있던 5살 아이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이 합동감식에 나섰습니다.
합동감식단은 불이 집 안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최초 발화점 등 화재원인 파악에 주력했습니다.
화재 당시 아이의 아버지는 이사를 앞두고 옮겨갈 집을 청소하느라 잠시 집을 비웠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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