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창수 울산교육감은 오늘(1/3)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평화롭고 따뜻한 울산교육'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학생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사제 동행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상호 존중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는 1수업 2교사제를 중학교까지 확대하고 수학여행비와 교복구입비 인상, 디지털 융합교육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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