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공시설물 내진 성능 확보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96.9%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건축물과 댐, 도로시설, 수도시설 등 10종 공공시설물 1천219곳을 대상으로 내진 성능 확보율을 점검한 결과 1천182곳이 내진 성능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전국 지자체 평균은 66.4%로 울산시는 내진 성능이 확보되지 않은 공공시설물에 대해 2025년까지 보강을 마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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