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남구가 국가유공자를 일상에서 존중하고 예우하는 보훈문화를 만들기 위해 올해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을 설치합니다.
이에따라 울산시 산하기관은 주차면수 30면 이상 주차장에 최소 1개 이상을, 남구는 주차면수 50면 이상인 17곳에 최소 1개 이상 국가유공자 주차면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울산에는 현재 유족을 제외한 1만5백명의 국가유공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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