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 관광지인 대왕암공원 바위에 스프레이 낙서가 발견됐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관할 지자체가 조사에 나섰지만 사실관계 파악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낙서 날짜와 시간대 등을 특정하기 힘들어서 인근 군부대 cctv나 경찰에 수사를 요청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에 출입 제한이나 순찰 강화 등의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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