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동을 멈춘 한국석유공사의 동해가스전을 활용해 온실가스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땅 속에 저장하는 동해가스턴 활용 탄소 포집·저장 실증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1/5) 열린 2024년 제 1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해당 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총 사업비 2조 9천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울산과 부산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압축 액화 과정을 거쳐 해저파이프를 통해 울산앞바다 해저에 저장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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