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38개 신규 아파트 단지 1만5천910가구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품질점검을 벌입니다.
점검단은 건축·토목·조경 등 9개 분야 전문가 70명으로 구성해 공정률 30% 안팎 골조 공사 단계와 사용검사 전 단계로 나눠 단지별로 2차례 점검을 진행합니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에서 층간소음 개선을 위한 점검을 강화해 주요 결함이나 하자가 발견되면 시정 권고와 자문 등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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