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동구, 대왕암공원 바위 낙서 사건 경찰에 수사 의뢰

이다은 기자 입력 2024-01-06 17:57:10 조회수 0

울산 대표 관광지인 대왕암공원 바위에 스프레이 낙서가 발견됐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관할 지자체인 동구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대왕암공원은 공원녹지법 적용 대상이지만, 낙서가 적힌 바위는 공원 시설이 아닌 자연물로 취급되기 때문에, 범인이 잡히더라도 벌금 10만 원 수준의 처벌에 머무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구는 처벌이 약하더라도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고 범인에게 책임을 묻기 위해 수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