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일본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은 현재 89%인 내진 보강률을 올해 100%로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울주도서관과 들꽃학습원 등 13곳에 64억원을 투입해 내진 설계를 보강할 예정입니다.
한편, 내진 설계 대상이 아닌 개축이나 이전 사업에 대해서는 공사를 추진하면서 내진보강 공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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