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잠잠했던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
공방이 다시 격화되고 있습니다.
신불산케이블카 반대대책위는 오늘(1/8)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앞으로
통도사와 지질학 전문가가 참여한 범시민대책위로 범위를 확대해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반드시 '부동의'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영남알프스 케이블카는
시민 50만명이 서명한 숙원사업이라며
환경, 종교단체의 반발로 한 번 무산된 경험을
반복하지 않고 추가 환경훼손없이 올 연말
착공, 2025년 하반기 준공을 마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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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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