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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찬반 공방 재점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24-01-08 16:05:41 조회수 0

한동안 잠잠했던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

공방이 다시 격화되고 있습니다.

신불산케이블카 반대대책위는 오늘(1/8)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앞으로

통도사와 지질학 전문가가 참여한 범시민대책위로 범위를 확대해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반드시 '부동의'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영남알프스 케이블카는

시민 50만명이 서명한 숙원사업이라며

환경, 종교단체의 반발로 한 번 무산된 경험을

반복하지 않고 추가 환경훼손없이 올 연말

착공, 2025년 하반기 준공을 마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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