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적으로 빈대가 발견되며 의심신고가 잇따른 가운데 울산에서는 지난해 2건의 빈대 발생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지난해 울주군과 동구의 가정집에서 각각 빈대가 1건씩 발견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빈대 의심 신고는 11월 3주차부터 지금까지 모두 14건이 접수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