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공부문 악성민원과 그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국민권익위원회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간담회를 울산에서 열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에서 열린 오늘(1/12) 간담회에는 울산시청과 교육청, 울산경찰청, 소방본부,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의 기관이 모여 각 기관의 악성민원 실태를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찾기 위한 토론을 벌였습니다.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정신질환으로 공무상 재해를 청구한 공무원은 1천131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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