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해 '미이전 시유재산 찾기' 사업을 벌여 125필지, 246억원 상당의 재산권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도로, 공원, 하천 등 준공된 도시계획시설 안에 국유지나 사유지로 남아 있는 땅을 찾아 울산시로 소유권을 이전하는 것입니다.
울산시가 지난해 발굴한 주요 시유재산은 국유지 폐천 101필지 242억원, 수암로 확장공사 4필지 2억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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