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 동안 아파트와 원룸 등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화재가 울산지역에서도 매년 100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화재통계에 따르면 울산지역 공동주택 화재는 지난 2020년 118건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4년 연속 100건이 넘었으며 사망자도 12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겨울철 난방기구 이용 등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면서 화재 발생시 대피가 어렵다면 방화문이 달린 대피공간 등으로 대피해야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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