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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선수 최저학력제 시행 1학기 연기

홍상순 기자 입력 2024-01-14 21:26:12 조회수 0

당초 올해 1학기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던 학생선수 최저학력제가 1(한)학기 연기돼 학생 선수들이 한 숨을 돌리게 됐습니다.


교육부는 지난해 2학기 성적이 기준에 미달되면 올해 1학기 대회에 참가하지 못한다고 했던 기존 방침을 철회하고 올해 1학기부터 제도를 시행하는 것으로 변경했습니다.


울산지역 선수들은 지난해 1학기를 기준으로 50명이 성적 기준에 도달하지 못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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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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