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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앞바다 길이 2m 산갈치 발견

이다은 기자 입력 2024-01-15 18:07:34 조회수 0

오늘(1/15) 오전 10시쯤 울산 울주군 간절곶 해안가에서 2m가 넘는 대형 산갈치가 발견됐습니다. 


산갈치는 수심 200m 이상인 심해에 주로 사는 어류여서 이번처럼 연안가에서 발견되는 드문 일입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015년과 2018년 울주군과 북구 해안가에서 각각 발견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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