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해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로 탈루·은닉 지방세 84억700만원을 추징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정기세무조사 대상 339개 법인을 조사해 64억9천100만원을 추징하고 312개 법인을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벌여 19억1천600만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어려운 지역경기를 감안해 영세 업체와 성실 납부 기업에 대해서는 올해 세무조사를 유예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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