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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사랑의 온도탑 74.2도 머물러

이다은 기자 입력 2024-01-16 17:58:40 조회수 0

전국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조기 달성한 가운데 울산 사랑의 온도탑 나눔 온도가 74.2도로 저조한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사랑의 온도탑 온도는 오늘(1/16) 오후 6시 기준 74.2도에 그쳤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도가량 낮은 수치이며 모금액도 약 3억 4천만 원 적은 53억 5천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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