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조기 달성한 가운데 울산 사랑의 온도탑 나눔 온도가 74.2도로 저조한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사랑의 온도탑 온도는 오늘(1/16) 오후 6시 기준 74.2도에 그쳤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도가량 낮은 수치이며 모금액도 약 3억 4천만 원 적은 53억 5천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dan@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