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등학교 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 7명 가운데 외국으로 출국한 5명은 소재가 확인됐으나 2명은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024년 예비소집 대상자 9천11명 가운데 소재가 불명확한 7명 중 5명의 소재를 외국에서 확인했으며, 2명은 아직 확인되지 않아 오는 20일에 경찰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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