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장이 올해 3월안에 3급 소방준감에서 2급 소방감으로 격상되며 통합지휘권 행사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소방감은 경찰 내 지방경찰청장을 맡고 있는 치안감과 동격으로 앞으로는 대형 화재 등 재난 상황 발생시 울산경찰청과 울산소방본부가 통합지위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울산을 대형재난이 많고 도시 규모에 비해 직급이 낮아 소방감 격상을 통한 통합적 재난대응체계 확립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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