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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대학졸업자 지역 잔류 58.4% 최고

홍상순 기자 입력 2024-01-18 18:37:28 조회수 0

부산·울산·경남지역 일반대학 졸업자 10명 가운데 6명은 해당 권역에 취업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도권 이동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지방대육성법 이후 지역인재의 입학 및 취업실태와 과제'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부울경 지역 대학졸업자가 해당 지역에 취업한 경우는 58.4%로 가장 높았습니다.


수도권으로 유입한 경우는 28.5%로 가장 낮았는데, 수도권과 지리적으로 인접한 권역일수록 수도권 진입 경향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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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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