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진보정당 3곳, 지역 시민사회 단체 등은 오늘(1/18)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도로교통공단 노동자들의 파업 장기화 문제를 조속히 해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도로교통공단 노동자들이 정부에서 지침으로 정한 복리후생비조차 못 받는 등 열악한 처우를 받고 있으며, 이를 준수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경영진이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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