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올해도 공직자 성금 기탁운동 '희망365 희망나래프로젝트'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북구청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기탁해 마련한 성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돕는데 사용됩니다.
지난해에는 북구 직원 131명이 참여해 1천3백여 만 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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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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